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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사진 자료

사기피해사례

2009.05.19 17:50:56
○○○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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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신발 고마워요 짠진(7sad)님 ^ ^ 나쁜x : 전현진 국민은행 201[전화번호]90 닉네임 : 짠진(7sad) 연락처: [전화번호] 사는곳: 부천시 원미구 소사동 동우빌라 A동 401호 거래내용: 하레 부츠를 정말 애타게 찾고있었습니다. (토요일에 신어야했기때문에) 목요일 쯤 이 사람한테 연락왔습니다. 하레부츠가 있다더군요. 13만원에 판매한다 했습니다. 직거래로 하려했는데 거리가 왕복 세시간거리더군요. 그래도 가려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야근이 있다하더니 10시 30분 이후로 오라더군요. 학생인지라 집에 12시 넘어서 도착할 것같아서 안된다고 했습니다. 12시 쯤인가 연락이 오더니 택배거래 안할거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래서 저는 실제사진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실제사진을 받아보니 상태가 아주 좋아보이더군요. 스크래치난곳은 교묘하게 가려서 ^ ^ 자기 입으로도 생활기스밖에 없는 상태라 했습니다. 그래서 우체국택배는 토요일도 하기때문에 우체국으로 하는 조건으로 13만원을 금요일 오후 2시에 입금해드렸습니다. 자기가 3시10분에 점심시간있다면서 택배보내주겠다 하더니 3시 30분까지 연락이 없더군요. 먼저 연락해보니 갑자기 '편의점 택배로 붙였습니다. 더 빠른거 아시죠? 택배비는 제가냈어요^^ 어차피 그쪽손해아니고 제 손해니깐 좋게 받으세요' 이러더군요. 편의점 택배가 빠르다는 소리는 처음 들었습니다. 분명 우체국으로 하는 조건으로 입금을 칼같이 해드렸는데. 개무시하고 자기맘대로 붙이더군요. 그래서 돈 달라고했습니다 어차피 받지도 못할 택배니까. 그랬더니 전화와서 설득하더군요. 기분나빠서 물건 빼러간다고. 빼라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 맘이 상했다 어쩌구 하다가 벌써 물건도 붙였고 하니 그냥 내비두라 했습니다. 저도 필요했기때문에. 그래서 운송장을 달라고 하니 분실했다더군요. 10분사이에. 다시 편의점 간다길래 '빨리연락주세요' 라 하고 한숨잤습니다. 일어나보니 5시 13분에 문자가 와있는데 '택배붙였습니다 ^ ^ 대한통운 운송장:71xxxx' 더군요 엥? 선불이라더니 착불? 인터넷조회해보니 접수시간 5시 12분으로 나오네요. 즉 자기 꼴릴 때 접수한거죠 우체국가기 귀찮으니깐 그 앞 편의점에서. 뭐 모델일 한다던데. 야근도 있고 직거래 회피하고 이때부터 의심 가기 시작했습니다. 택배는 당연 약속된 토요일이 지나고 월요일인 어제 도착했습니다. 누나가 택배를 받았더군요. 입시학원 때문에 누나와 만나서 학원 알아보러다니는데 누나가 택배온게 상태가 왜그러냐 '막 까졌다' 라 하더라구요. 생활 기스야 하면서 집와서 확인해보니 신고 축구라도 한것같더라구요. 택배비도 입금해준다면서 연락두절. 보내자 마자 연락두절이네요 거짓말안치고 전화50통넘게 문자300개 넘게 보냈습니다. 연락 계속없으면 그냥 민사재판 쪽으로 넘기려합니다. 돈이야 얼마들던간에 저딴새끼는 정신 상태부터 고쳐줘야된다 생각합니다. 뭐 합의금으로 다 때우면 되죠 소송비는. 전현진 씨 이 글 보고도 연락 안주면 절차 밟겠습니다. 이 더러운 인간아. 상태 인증. 전현진 이사람 아시는분은 쪽지나 전화로 연락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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