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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고객에게 욕이나 하는 네이버 카페 지미네!!!!!

2012.02.05 12:55:34
탈퇴한회원(비회원)

입력된 인사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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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화가나서 미친듯이 타자기 두들겨요ㅠㅠ

네이버 파룸 카페 공구게시판 구경하다가 우연히 알게된 지미네라는 카페!
옷이 참 저렴하고 괜찮네 하면서 동생에게도 사이트 알려줬었어요.

동생이 저렴하고 괜찮은 옷 있다며 두개를 구매하고 배송비 합쳐 12500원을 넣어야하는데 깜빡하고
10000원만 넣어서 판매자분께 착불로 보내달라고 부탁드렸었답니다.

그런데 동생이 "언니 일주일이 지났는데 옷이 안와"라고 하더라구요. 설날이 껴있어서 늦나보다 라고 얘기해줬었는데
동생이 궁금해서 그랬는지 문의글을 한두개쯤 올렸던것같아요. 그리고 설 지나고 아무리 기다려도 택배가 오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판매자분께 여쭤보니 그제서야 운송장번호 알려주시면서 벌써 물건 받았다는 표시가 떴다고 하더라구요.
운송장 조회해보니 택배사 잘못인지 다른집에 도착해서 누가 착불비까지 내고 받았나보더라구요.
지미네랑 통화 후 택배사와 통화했는데 찾아보시겠다고 하시고 연락이 바로오지는 않고 일주일 간격두고 왔었어요.

솔직히 구매자는 입금을 했으니 물건 받기만 기다려야 하는아닌가요..
택배사와 판매자가 알아서 잘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글을 올렸는데
신상 옷을 업뎃하시면서 답을 안주시더라구요. 그래서 어제 문자를 드렸죠.
바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받으니까 화가 난 목소리로 막 뭐라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왜 화를 내시냐고 답답한건 우린데 화내시는것은 좀 아니라고 했더니 욕을 막 하시더라구요. 판매자님이 남자분인데 막 ㅆㄴ아 ㅆㅂㄴ아 집 찾아가서 목 딴다고했나 하여튼 뭘 집찾아와서 뭘 딴다고 아주 욕을 하셔서 제가 녹음하고 있다고 이런식으로 장사하시면 안된다고 이것저것 얘기하니까 니가 장사를 하던말던 어쩌구 하면서 신경질내면서 욕하며 일방적으로 끊더라구요.
녹음을 해두고 통화를 하는것이여서 침착하게 통화했었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화나는거에요.

그래서 택배기사님이 전화 먼저 주신다고 기다리라고 하셔서 몇일동안 기다렸는데 지미네와 통화하자마자 너무 화가 나서 전화 기다리지 않고 제가 바로 전화드려서 말씀드렸더니 택배기사님도 판매자가 미친사람이라고 말씀 하시면서 택배사에서 물어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아주 큰돈은 아니지만 정말 판매자가 이런 정신으로 장사를 하겠나요? 가식적으로 웃음 표시만 써가며 물건만 신나게 팔고 돈받으면 땡이에요? 구매자가 판매자와 택배사가 해결해주길 원한다고 말씀드렸을 뿐인데 그걸로 욕하고 난리를 쳐야할 일인가요?

저도 일이 있고 제가 구매한 것이 아니라 큰 관심을 갖기 어려웠으며 동생도 방학이지만 이제 곧 고등학생 되는 애라서 학원다니랴 컴퓨터 하는 시간 정해져있으랴 이래저래 바빠서 띄엄띄엄 문의드린 잘못도 있어요. 하지만 정말.....방금 욕을 엄청 먹고 오니까 정신이 번쩍 들더라구요. 물건은 똑바로 된 곳에서 사자고. 만원 큰돈 아니지만 학생한테는 큰돈일 수 있고 꼭 물어달라는게 아니고 도와주길 바란다고 말했을뿐인데 저는 판매자 태도가 너무 화나요. 제가 지금 뭐라고 쓰는지도 모를정도로 화나내요.

집 찾아와서 뭐 어쩐다고 하는것을 아버지께서 들으시고 아버지도 화가 나셔서 그쪽과 통화했더니 어른이고 뭐고 없이 아버지에게 당신이 당신이 이러면서 말을 함부러 하시더라구요.
통화 끝내자마자 동생을 지미네에서 바로 탈퇴시키고 문의글도 모두 삭제했더군요.

통화 하는 내내 그깟 만원 그깟 만원? 그럼 그깟 만원때문에 우리한테 화내며 욕하는 지미네가 더 어이없네요ㅎㅎㅎㅎㅎㅎ참나
휴....이번 일 있고나서 정말 믿을만한곳에서 거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동생한테도 용돈 더 줄테니 그런데서 옷 살 생각 하지 말라고 했어요. 아ㅋㅋㅋㅋㅋㅋ진짜 짜증나요. 지미네 그따구로 장사해봐요 진짜....이럴줄 알았으면 시원하게 욕이라도 해줄걸 그랬네요. 춘천 강원대쪽에 오프라인 매장도 한다고 적혀있던데..
정말 장사하는분이 그렇게 행동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물건 보내고 돈받으면 끝인가요? 아무리 택배사 잘못이여도 그렇지.
제 동생과 제가 문의글에 물건안온다고 적은것때문에 고객들 항의들어온다고 어찌나 소리소리지르던지..
참나 우리도 고객인데 이런식으로 대하는것 보니 퍽이나 돈 잘버시겠어요.
여자라고 무시하는건지 집찾아온다고 협박하시고 욕하시는데 그런식으로 장사하지 맙시다.

아 열불터져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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