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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오하겠습니다~!!수배자 남종훈 공개수배합니다 부탁드립니다~!!

2009.10.21 17:56:12
탈퇴한회원(비회원)

입력된 인사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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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S미인증 실명인증완료
도와주세요~!!!

이런 사람은
꼭 잡아서 근절을 시켜야 저와같은 피해자는 더이상 안나옵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 이글을 보시고 똑같은 수법에 당하지 마세요..

사건 경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본인은 남모씨와 온라인 모임에서 만나 연락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남자와 여자로 만나 서로에게 관심이 없었던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연인관계까지는 아니었꼬 서로의 가정사 이야기를 하다가 부모님 밑에서 일한다는 서로의 처지를 알았더라 쉽게 마음이 열렸던건 사실이었습니다.

남모씨는 저에게 회사에 제출할 근거내역을 만들어야 한다며 입출금 거래만 하자고 하였습니다.

적은 금액이 아니었기에 처음엔 단호히 거절을 했고 그뒤 여러가지 증거를 내보이면서( 차용증을 보내줬고, 아버지 이름과 전화번호까지..등등)
저를 안심시킨 그 남모씨는 5분안에 입금처리를 해줄것을 약속하면서

저에게 송금을 요청했습니다.

그뒤 저의 우리은행계좌로 남모씨의 계좌에 이천만원을 인터넷뱅킹을 사용하였고

2분뒤 남모씨는 저의 계좌에 다시 이천만원을 넣는등.. 저에게 믿음을 확신시켜주었습니다.

그뒤 저는 다시한번 이천만원 이천만원 총 사천만원을 송금을 시켰고

그뒤 남모씨는 은행에서 신분증이 없어 계좌이체를 못시키니 내일 내일로 미뤘습니다.

의심이 역력했던 터라 아버지라는 분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으니

"자기는 보험관련으로 몇번 만났을 뿐이다"라며 딱잡아 떼시더라구요.

너무나 당황했습니다. 하늘이 무너지고말았죠..

차용증에 보내준 주소역시 검색조차 되지 않는 곳이었고,

하나하나 모든게 거짓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고소장을 제기했을때는 이미 그 남모씨는 수배령이 내려져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정말 하늘이 무너졌습니다.

제가 지금 욕얻어 먹는건 당연합니다. 손가락질 당해도 싸죠..

쉽게 믿은것 그 큰 액수를 쉽게 넘겼다는것 .. 하지만.. 지금 제가 이러기엔 시간이 너무나 아깝습니다

빨리 정신을 차리고 이사람을 잡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던차에 제가 네이버에 글을 잠깐 검색을 해봤는데 다른 피해자가 여러명 있더라구요..

한분은 혼인빙자까지 결부되서 더 큰 상처를 받으신듯 했습니다.

더이상 이런 사람이 거리를 활보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들기에

이 글을 썼습니다.

솔직히 지금 머리가 멍..해서 아무생각이 안납니다.

정신을 차리고 싶어도 밀려오는 자책감에 그냥 눈물만 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자 감히 이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정말 도와주세요.. 지금 하루하루가 피가 말라가고있습니다.

계속 연락은 되지만 언제 잠수를 탈지 모르는 상황이니

어떻게든 빨리 그 남모씨를 찾아야 합니다.

여러분들.. 어떤 글이든 좋으니 성의없는 글과 악플은 마시고 저에게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세요..

정말 하루하루 미칠것같습니다.

지금 그 피해여성들에게 메일은 다 보내놓은 상황입니다.

혼자 하는것보다 또다른 누군가와 힘을 합세한다면 어떤 증거자료라도 나오지 않겠어요??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이글을 보시는 네티즌 여러분들 꼭 연락주시고 어떤글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이런수법을 아시는 분들.. 저에게 연락주세요..

정말 잠을 잘수가 없습니다. 약을 아무리 먹어도 잠이 안옵니다.

제발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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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다른곳에서 제가 퍼온 글입니다.
이분도 똑같은 사람에게 당했습니다.
수법도 똑같고 우선 이름이 똑같으니 머 머라구 할수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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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채팅 사기,,,,
정말 남의 일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무료하고 한가한 일상을 보낸던 차에.. 스카이러브를 하게 되었는데..
제가 좋아했던 친구가 건축기사라..
직업이 건축에 관계된 일이면,,호감이 가더라구요.
건축을 한다는 친구랑 채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회사일을 도와 드린다고 하더라구요.
직원이 300명 된다는 회사라고 하면서 회사명을 밝히지 않고,
제가 내놓으라 하는 집 아들을 몇명 만나봐서..큰거부감은 없었습니다.
자기가 지금 휴가라며 남녀 사이가 아닌 누나동생으로 편하게 만나는거라..
누나누나 하면서 따르길래 별 부담없이 만났는데..
차가 크라이슬러 4000인가..그거드라구요.정말 있는집 자식이가 싶었져.
제가 주식으로 있는돈을 반 까먹은 상태라..
어떻게 시집을 가나 하고 있는 상황이었어요.

저한테 반했다며 사귀고 싶다고 하드라구요..자기는 이제 결혼을 전제로 사귀고 싶다고 하면서..자기 집안 얘기를 쭉 늘어 놓더라구요.
자기가 삼성동에 집을 얻어주겠다.. 배우고 싶은게 머냐..
자기 거래처에서 차를 주었는데 그차도 나 주겠다..머 대강 이런식이었어요.
정말 겁도 많이 났지만..(정말 말을 너무너무 잘해서..귀신에 홀린것 같아요)
세상에 그렇게 거짓말을 감쪽같이 하는 사람이 있는 줄 몰랐어요.
정말 세상을 부모님 사랑 듬뿍 받으며 곱게 자란 결과겠죠.
저희집도 잘살다,, 어려움을 맞은지 얼마 안되서..정말 잘되면 부모님도 도와드릴 수 있겠다..이런 생각도 들더라구요.
좋아하지 않아도 조건으로 결혼하면,,나만 희생하면 되는건가..
별별 생각이 다들더라구요.

자기아버지가 월드건설 회장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기 형이 사장이고,, 둘째형은 미국에 있다고..
조대호, 조대진 그리고 자기가 조대준이라고,,자기는 월드건설 기획실 감사부에 있다고 하드라구요.
자기가 늦둥이라서, 아버지 귀여움을 독차지 하고, 아버지가 자기를 좋아하셔서 형한테도 길만 닦아 놓으라고,, 자기 물려주신다고 하면서..
자기가 야구선수 였다고 근데 어깨 부상으로 선수 생활 못하고 해서.
아버지 일 도와 드린다고 했었어요.
저보고 자기집에 들어오면 엄청 사랑받겠다고 하면서..
온갖 감언이설들이었겠지만.. 그렇게 집안가따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그당시엔 몰랐죠.왜 이렇게 순진하게 살았는지..
저한테 앞으로 카드 쓸일 있으면 주는 영수증만 모아주면 자기 판공비로 처리해서. 제가 쓴 금액이 제 은행으로 다시 들어올거라고.. 하더군요.
일계 기획실 직원이 판공비가 웬말일까 싶었지만. 회장 아들이니까..
이렇게 생각했죠.

자기는 운명을 믿는다면서.. 제가 자기 운명인것 같다면서 결혼하고 싶다고 하드라구요..ㅎㅎㅎ 안믿을지도 모르지만.. 별별 감언이설.. 지금와서 생각하면.. 다 감언이설들.. 그당시엔 왜 그렇게 순진하게 속아버렸는지.
지금 당장 형편이 어렵다고 돈에 넘어간거겠죠.
그러면서 3박4일을 같이 보냈어요. 호텔만 전전하더군요. 호텔에서도 아주 능숙하더라구요.. 예약하는 사람들도 알 정도로..
근데 문제는 제 카드로 긁었다는거.. 아무 꺼리김없이 자기 카드는 법인카드라서 제 카드로 긁고 나중에 통장으로 부쳐준다는 식으로..
그런식으로 3백을 긁었네요.

그리고 문제는 제가 주식을 돈을 잃었다고 하니까.. 자기가 다 만회시켜 주겠다면서.. 세상에 돈벌기가 정말 쉽다면서.. 다 이것도 아는 루트가 있으니까.. 이렇게 하는거지 모르는 사람은 할 수도 없는거라고..
자기는 이렇게 하면 너무 돈벌기가 쉬어서 맛들게 될까봐 안한는 거라면서
무슨 일본에서 도난차량을 외제차 딜러들이 벤츠 이런걸 500에 사와서. 3~4천에 판다는거에요. 그럼 그 차익을 갖게 되는 거라면서.
이 글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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