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판매했는데 직거래안된다고 지방살아서
그런데 그분이 먼저 중고사이트를 알려줬어요.
거기등록하면 계좌입금하겠다고
디스카운* 쇼핑 이라는데인데 그쪽으로 상품등록을 해달라더군요. 그래서 의심없이 등록하고 판매를 완료했습니다.
포인트 충전 식이더라구요 시스템이. 판매자는 출금을 요청한 후 계좌로 입금을 하는 시스템인데
포인트로 들어오고 출금하려는데 계좌를 잘못입력해서 계좌가 동결되 출금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이트 상담사가 안심계좌로 판매금액을 입금하면 인증하고 저에게 다시돌려준다는 이야길 하면서 입금을 요청했고 구매자에게 이런 상황을 이야기하니 자기도 예전에 그래서 입금하고 동결을 풀었다고 하더라구요. 쎄해서 그 금액 입금 내역 달라고 얘기하니 보내줄것처럼 얘기하다가 구매자가 화내려던 도중에 구매자 본인이 중고나라 이용정지를 먹더라구요.
그 사이트 상담자는 구매자에게 내용을 전달 들었으며 대답을 요규했고 일단은 채팅내역 캡처하거 답변허지 않았어요. 혹시 같은 일 겪으신 분이 있으실까 궁금합니다.
인터넷에 물어봐도 쇼핑몰에서 안심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것은 비정상이며 사기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