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원래 구매하기로 한 옷 먼저 금액 입금후 같이 구매하면 11만원에 해주신다길래 그 주 토요일 잔금 5만원을 입금. 다음날 보내주기로 한다면서 일주일동안 연락두절. 28일 물어보니 채팅 정지 였다고 함. 그렇게 또 연락을 씹다가 30일날 다시 물어보니 편의점이 문을 닫아서 오늘 다시 부치러 나가는 중이라고함. 그리고는 더 구매할 물건이 없냐고 하면서 물어봄. 신발있으면 구매하고 싶다고 하니까 돈 입금하라고 해놓고 본인이 신발도 포장하느라 시간이 걸릴것 같다고함. 그리고선 사지도 않을 물건 구매 유도함. 31일날 월요일임에도 불구하고 금요일이라 오늘 우체국가서 박스 구매후 배송해준다고 함. 결국 안보내고 연락 씹음 물어보니 사정이 생겨 동거인한테 부탁했다고 함. 9월 1일 보냈냐고 물어보니 본인이 동거인한테 연락이 없어서 물어본다고 하고 잠수. 2일 점심까지 배송 안하면 구매 취소하겠다고 보냄. 9월 2일 본인이 아프다고 그냥 죄송하다고함. 그래서 약속한대로 점심때 까지 보내지 않을 경우 환불을 요구한다고 함. 11시에 다시 물어보니 본인이 늦게 일어나는 바람에 연락을 못읽었다고 함. 오늘 발송 안할시 환불한다고 이야기함. 알겠다는 문자와 함께 9월 2일 저녁 10시 20분까지 연락을 읽지 않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