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 4월 4일 새벽에 게임계정을 5만원에 판매한다고 오픈채팅방에서 거래를 했었습니다.
계정을 판매하려고 5만원을 이x희 라는 이름으로 입금을 받았는데 제가 변심으로 거래를 파기해서 환불해주기 위해 계좌를 달라했는데 입금받는 명의가 달랐습니다.
그래서 한참 새벽에 실랑이 하다가 입금을 그냥 해주었습니다. 혹시나 채팅내역을 캡처해두고 저장을 했었는데 이게 지금 없습니다. 삭제를 한건지...
아무튼 그러고 12월 10일인 어제 제 계좌로 1원이 2번 입금되었는데 메모로 "신고하고 왔습니다"랑 "[전화번호] 전화" 이렇게 와서 전화는 안하고 문자를 했는데 본인이 오픈채팅방에서 사기를 당해서 신고했는데 본인이냐고 물어봅니다. 아니라고 해서 절차대로 한다는데 여기서 문제는 저 전화번호가 더치트에 사기로 3건 등록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이 분이 피해자라고 주장은 하시는데 확신이 없고 그냥 사기꾼이 아니면 절차대로 할거라고 말씀하시고 연락하지 말라는데, 제가 아직은 피해를 본게 없는데 제가 대처해야할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