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계정 구매 의사를 밝히고, 판매자 명의와 입금 계좌 명의가 다른 점을 문의했으나 개명을 이유로 안심시킴. 약속된 금액인 23,000원을 송금했으나, 판매자는 이메일 변경이 불가능하다는 핑계를 대며 계정 소유권을 온전히 넘겨주지 않음. 환불을 요구했으나 그냥 써라, 회수 안 당한다며 환불을 거부하고 대화를 회피함
2026.04.12 22: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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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12일 저녁에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발로란트 게임 계정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해당 계정은 약탈자 카람빗등 인기 스킨이 포함된 구성이었습니다. 입금 전 판매자 명의인 김재성과 계좌 예금주인 신지호가 왜 다른지 문의했으나 어머니 성으로 개명했다는 답변을 믿고 23,000원을 송금했습니다. 하지만 입금 확인 후 판매자는 1대 본주가 이메일 변경에 협조하지 않는다는 핑계를 대며 계정 소유권을 온전히 넘겨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환불을 요구하자 판매자는 그냥 쓰면 된다거나 회수당하면 돈을 주겠다는 식의 무책임한 말로 환불을 거부했습니다. 지금 판매자는 대화를 회피하고 있습니다. 송금 확인증과 대화 캡처본 등 모든 증거 자료를 확보하였으므로 판매자의 기망 행위에 대해 피해 사실을 등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