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여원씨는 영화 시사회 참석과 식사 약속을 먼저 제안한 뒤, 본인이 예매 및 식당에 대한, 저를 포함한 총 4명의 예약을 진행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후 예약금 및 관련 비용 명목으로 송금을 요청하였고, 저는 이를 신뢰하여 금원을 송금하였습니다. 상대방은 이후에도 예약이 진행된 것처럼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 인원, 비용 관련 내용을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예약이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후 연락도 두절되었습니다. 이에 금전 피해 및 시간적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