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스타로 가방 레플리카 파는 계정을 찾았습니다. 문의하고 싶은게 있으면 오픈톡 카카오로 하라해서 했습니다.
2. 톡으로 제가 원하는 가방 사진이며, 사업자 등록증이며 등등 물어봤습니다.
3. 믿고 가방 하나를 72만원을 토스 계좌로 입금 후 주문한 뒤, 가방 검수사진들을 몇장 보내주셨습니다. 사진을 보고 이건 너무 아니어서 다시 검수를 그쪽에서 해달라 했습니다.
4. 그러더니 너 같은 구매자는 처음이다, 자기 정신병 걸리겠다, 정신병원 진단서를 보낼꺼다 라고 하면 협박을 했습니다.
5. 그래서 제가 구매자로서 이게 뭐냐 하니 친구도 없냐고 하는 둥 험한말을 엄청 했습니다.
6. 제품은 받지도 않고 잠적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