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나(포카 판매자) / B = 거래 상대방 / C = B가 말한 친구
1. A가 트위터에서 B에게 포토카드를 판매함.
2. B가 본인 포카와 함께 친구 C의 포카도 같이 구매하고 싶다고 함.
3. B가 “따로 입금할 거예요”라고 했고, 이후 B가 “둘 다 입금했어요”라고 말함.
4. A는 B가 알려준 동일한 배송지로 두 사람의 포카를 함께 보내기로 함.
5. A는 실제로 거래에 맞춰 포카를 배송함.
6. 그런데 나중에 생각해보니 B가 말한 ‘친구 C’가 실제 친구가 아니라 제3자일 가능성이 걱정됨. 만약 C가 실제로는 B를 모르는 제3자이고, C가 A의 계좌로 돈을 입금했는데 포카는 B가 받아갔다면, 나중에 C가 “나는 포카를 받은 적이 없다”며 A를 사기로 신고할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함.
현재 A의 계좌는 해지한 상태라 당시 입금내역이 현재 계좌에서 확인되지 않는 상황임. 둘 다 입금한건 확인하고 해지함
이런 경우 만약 C가 실제 제3자였다면 저에게 법적으로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더치트에 저의 계좌가 등록될 경우 어떤 식으로 연락이 오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