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장터]라는 사이트에서 처음 만났고, 74000원치의 가방을 구매하고 싶었으나, 수수료를 포함하면 8만원이 넘어가기에 수수료 없이 구매하기 위해 오픈채팅으로 이동 후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상품을 받았고, 고양이 털들과 샤프로 찍은듯한 자국이 여럿 있어 전액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고양이 털 알러지가 심해 이용이 불가능해서 전액 환불을 처음 요구했을때 알겠다고 하셨으나, 몇시간 뒤, 전액 환불이 어렵다고 하셨습니다. [메루카리]라는 일본 직구 사이트에서 구매를 하고, 구매를 한뒤 상품 확인을 하지 않고 그대로 보냈기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상품을 확인하지 않은 책임은 판매자분한테 있다고 말을 했고, 판매자분이 확인을 안한것은 죄송하나, 하자가 있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긴 대화를 통해 부분환불만 해주시겠다고 주장하셔서, 전액 환불을 요구하니 부분 환불을 받지 않을거면 방을 나가겠다고 하셨습니다. 74000원 중 24000원을 부분환불 받기로 했고, 일요일까지 기다려주실 수 있냐고 여쭈셔서 일요일은 어렵다고 말하니, 그날부터 지금까지, 5일째 안읽씹 중이시고, 매일 카톡을 보내며 연락을 읽으시라고 요구하였으나 읽지 않으셔서, 오후 8시까지 읽지 않으면 안읽씹으로 간주하겠다고 말을 하였으나 읽지 않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