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모든계좌가 정지가되서 냅다 은행에 가서 물어보니 경찰서에서도 기다리라는 방법뿐이였고 등록만 하고 왔었어요 그러고 난후 기다렸습니다 전화만ㅠㅠ 그런후 수사과에서 이차저차 설명을 하고 수사과에서도 기다리세요 라는 말 뿐이였고 계좌에 돈 천원도 없는걸 아시고는 웃으시더라고요ㅠ
3개월동안 연락 내내 없고 번호를 바꿔서 그런가?? 경찰은 제이름으로 누군가가 보이스 피싱을 걸어서 돈을 뺏은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저 보이스 피싱 할줄 몰라요 거짓말도 다 티나고 흥분되게 말합니다라고 하면서 말씀드렸습니다
기다린후 드디어 모든계좌가 풀렸지만 대포통장 명의인으로 되었고 또한 아무것도 못하는데요 번호 바뀌어서 그런가 경찰서에서도 집주소는 그대로라 서류를 보내셨다라고요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아무런 사유와 상관없다는걸로요
다른 은행으로 또 신고가 걸릴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