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을 사겠다고하고는
주딘마켓이라는 곳에 자기가 적립금이있다며
거기다 물건을 올려달랬다가
일부러 (환급받을)계좌를 틀리게받도록 만들어진것으로 추정되는 사이트를,구글에서 검색해서
제품을올려달래놓고는
환급계좌가 틀렸다면서 "동결"을 풀어야하는데
100만원이상 금액이면,30만원이래놓고(그래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1회30만→카페로 송금하였으나)다시 30만1천원이라고 다시보내라고 하여 수상하여, 그제서야 사기를 깨닫게되어 큰기대는없지만 괘씸해서 신고는 해두었습니다.
선결제타령하면서, 선심쓰듯이 가격은 따지지도않고
매물자체에대해서는 별 질문이없고, 여기서 각종핑계로 이체나 결제하라는 금액이 크지도, 그렇다고 적지도않은 어정쩡쩡한 금액으로 처음에는 얼마안되는금액으로 낚고, 이후 2회, 3회되면 포기하기에는 적지않은...점점금액이 커지는 패턴을 띠는걸로 보입니다.
어떤핑계가 되었든
결제, 이체 이딴말나오면 그나마 직거래아니고서야 그냥 거르시는 게 나을것 같습니다ㅜ
이게 찜찜했는데 알고도 당하니까 더 기분이나쁘더라구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