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나라에서 오후 2시경 거래문자시작
판매자에게 안심거래 요청->거절당함->판매자가 계좌입금 요구
연락처, 계좌번호, 민증을 보내주면 계좌입금 하겠다고 함->판매자 수락-> 계좌명의와 민증명의 같음 확인
돈 입금->택배송장 사진 받음
4시경
판매자에게 다시 연락옴
내가 본 계정 주인이고 계정해킹으로 인해 누군가(2시경 나와 거래 했던 사람) 계정 무단 사용했다고 말씀하심
계정, 계좌, 명의 도용 사기 당하신것 같다라고 하심
2시경 받은 연락처로 환불요청-> 거절당함-> 경찰서 접수
이런 비슷한 수법의 사기 당하신 분들 있으실까요?